숙소가 굉장히 작고 협소합니다 (캐리어 진짜 겨우 열 수 있음) 가장 큰 단점은 세면대가 굉장히 작고 침대 바로 옆에 있어 주변에 물이 다 튀어요ㅠ 세수는 당연히 불가능하고 손씻기 양치도 겨우 함 그리고 진짜 침대가 아니라 계단 같은 곳에 매트리스를 깐 곳에서 자야합니다.. 또 다른 단점은 의자가 없어서 탁자에 앉아서 뭘 먹거나 할수 없어요 그 외 단점은 비누가 없고(비누 없는 호텔 처음 봐요) 수건도 하루치만 줍니다 더 쓰려면 추가금 내고 신청해야함 그리고 청소를 안해줍니다 이 점은 저한테는 단점이 아니었지만 청결을 중시하시는 분들에게는 단점이 될듯 합니다 유일한 장점은 ㅋㅋㅋ 궁금한 점을 문의했을 때 답변이 빠른 점은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히터나 에어컨은 빵빵하게 잘 됩니다 1일 5만원 정도에 묵었는데 이 가격이니까 이해했지 더 비싸게 주고 묵을 곳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숙소 위치도 치안이 좋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.. 여성분들에게는 비추합니다